추성훈·추사랑 부녀,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후원 광고 수익 기부
[포커스신문사 | 온라인 뉴스팀 2014-06-19 14:31:08]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다문화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 후원에 나섰다.
오는 26일 저녁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본관 베어홀에서 ‘추성훈·추사랑과 함께하는 레인보우합창단 후원의 밤’이 열린다.
이 후원의 밤은 추성훈 부녀가 대웅제약 이지덤 광고 수익금을 레인보우합창단에 기부해 마련한 행사로, 추 씨 부녀가 참석하는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된다.
이들 부녀는 지난해부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문화가정에 특별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추사랑을 모델로 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이주민 지원단체 ‘희망의친구들’에 기부하고 이 단체가 주최하는 다문화 어린이 축제에 직접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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