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추사랑 부녀, 다문화 합창단 공연 후원
[뉴스엔 정진영 기자]
한국다문화센터 소속 레인보우 합창단 공연이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대웅제약 이지덤 후원으로 진행된다.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센터 측은 6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레인보우합창단이 오는 6월 26일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성훈 추사랑과 대웅제약 관계자들을 비롯해 레인보우 합창단이 명예홍보대사로 있는 국민대통합위 한광옥위원장과 최홍재 단장 등 관계자, 이인제, 진영, 문정림, 이자스민 의원,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김선동 청소년활동진흥원장 등이 참석한다.
행사에서 추성훈과 대웅제약은 후원금 및 이지덤 전달식을 갖는다. 레인보우 합창단 공연과 뮤지컬, 국악공연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현정 레인보우합창단 단장은 "추성훈과 대웅제약 이지덤 후원으로 레인보우 합창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레인보우 합창단이 다문화자녀들의 희망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보우합창단은 지난 2009년 다문화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국사회에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창단됐다.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나이지리아, 우즈베키스탄, 과테말라,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가정 자녀들로 구성돼있다. (사진=추성훈 추사랑)
정진영 afreec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